향은 말하지 못한 마음을 대신합니다.Scent speaks for the heart that couldn't speak.
수만 가지 감정 중 당신의 오늘을 닮은 꽃 한 송이를 골라보세요. 화이트 월(White Wall) 위, 당신의 짧은 고백이 꽃과 함께 하나의 전시가 됩니다.
당신의 생에서 가장 빛나던 찰나, 혹은 가장 아련했던 기억을 '향기'로 조제해 드립니다. 조향사와의 심도 깊은 1:1 인터뷰를 통해 잊고 있던 당신만의 계절을 찾아보세요.
성수동의 붉은 벽돌 골목 끝, 낡은 건물을 따스한 조명과 꽃으로 가득 채운 AROME의 팝업 전시가 열립니다. 오감을 자극하는 향기 도슨트를 체험해 보세요.